3. 밥 짓는 동안 밥을 확인하는 것

밥을 지을 자신이 없을 때는 몇 분 간격으로 물이 다 흡수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쌀을 확인하기 위해 뚜껑을 열면 수증기와 열이 모두 방출되어 쌀과 물의 비율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자꾸 의심으로 뚜껑을 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밥을 지을 때는 과정만 믿고 하는 게 제일 좋아요. 타이머를 설정하고 냄비 뚜껑을 스스로 만지지 마세요. 당신의 손길 없이 밥이 완벽하게 보송보송하고 맛있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타이머를 사용하여 자신을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