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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숲에서 조그마한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 커서 무엇이 될지 믿지 못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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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실수

수의사는 마침내 오래 기다리고 있던 조나단에게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조나단이 구조해 온 작고 하얀 동물새끼없이 말이죠. 걱정스러운 얼굴로 조나단의 어깨위로 손을 얹으며 수의사가 한 말은 “물론 조나단씨의 잘못이 아닙니다만, 어쩌면 큰 실수를 하신 건지도 모르겠네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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